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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기상캐스터 날씨 여신의 위엄

굿데이 정보 나들이 2019. 9. 17. 12:14

강아랑 기상캐스터 날씨 여신의 위엄



강아랑 기상캐스터는 KBS 간판 날씨 여신으로 앞서 거쳐간 수 많은 대한민국의 기상캐스터들 중에서 수 많은 팬을 확보한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날씨 여신이라 할수 있습니다.


오늘 강아랑 기상캐스터의 매력을 살짝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랑은 미인대회 출신으로 전국 미스 춘향대회 2014년 미로 선발되었는데 한복을 입은 자태가 그야말로 여신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데 강아랑 나이를 우선 살펴 보면 91년 10월 13일 부산 초읍동에서 출생하여 현재 29살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별명은 꽃게랑(날씨 방송중 귀여운 모습을 연출하여),랑블리(팬클럽에서 붙여준)를 소유하고 있으며 그녀는 KBS에 입사하기 전 차근 차근 경력을 쌓아 지상파 기상캐스터 수백대 일의 경쟁도 가뿐히 물리치고 당당하게 입사 합니다.


H중공업 사내 아나운서와 KBS강릉 방송 아나운서를 거쳐 아나운서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김가영 기상캐스터와 같이 지상파에 도전하기 전 아나운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인대회 출신이라 그런지 다른 여타 기상캐스터와 달리 우아함이 돋보인다고 할수 있으며,얼굴은 베이비스러운 귀여움도 간직하고 있지만 골반 요정이라 부를 정도로 강아랑 기상캐스터 몸매는 수 많은 남성팬들을 설레이게 할 만큼 매력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굳이 치마를 입지 않아도,단정한 면바지를 입어도 눈에 띄는 몸매로 인해 수 많은 남성 팬을 양산하고 있는데 그녀가 5년여간 출연한 아침 뉴스광장은 뉴스 보다 강아랑의 날씨를 보기 위한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녀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하느냐 하면 나무위키에 등장하는 정보만 해도 모든 기상캐스터를 담은 정보보다 많은데 그녀 또한 초반에는 간략한 신상 프로필만 등장하였으나 연예인 주연급에 버금가는 정보를 이제 제공하는 것은 그만큼 그녀에 관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계약직으로 대부분 기상캐스터가 시작을 하여 직업의 고용이 안정적이지 못하다 보니 다른 대다수의 기상캐스터는 외부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데, 강아랑 기상캐스터는 다른 기캐와 달리 수 많은 제작 발표회와 행사는 상당 부분 KBS 자사 프로의 진행에 참여하기로 유명하지만,예전 인스타를 통해 기상캐스터의 처우를 개선하여 달라는 요구를 한 적 있는 것으로 보아 그녀 또한 현재의 기상캐스터 근무 및 처우 개선에 많은 관심이 있는 듯 싶습니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 쇼를 통해 수 많은 대형 기획사에서 그녀를 영입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고 하는데 그녀는 정중히 거절한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현재의 인기 보다는 기상캐스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종종 광고를 찍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가 가장 힘들어 했던 것은 아무래도 10대까지 고향인 부산에서 살아 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베인 사투리를 교정하는 것이 무지 어렵다고 토로하기도 하였다는 그래서 특훈을 하는데 서울 친구들 말을 그대로 따라 하다 보니 서울말이 금새 늘었지만,그래도 반가운 부산의 가족들이나 친구를 만나면 여전히 부산사람이 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2015년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올해 초까지 거의 4년 넘도록 아침방송을 위해 새벽3~4시에 출근하여 항상 친구들을 밤에는 볼 수 없는 (밤8~9시에는 취침해야..) 상황이 오랜 시간 연출되다 보니 현재 9시뉴스 날씨를 전달하면서 가장 행복한 것이 밤에 지인들을 만날 수 있고,늦잠을 잘 수 있는 여유가 생겨 행복하다는 말을 하고 있 날씨 여신입니다.


해피투게더에 19년 7월 출연하여 체감온도 영하 25도의 한파가 몰아 치던 날 바깥에서 생중계를 하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추웠다고 토로하였는데 그때 당시 모친도 딸의 고생하는 모습에 같이 우셨다고 하는데 ... 앞으로 꽃길만 걷는 기상캐스터의 여신 강아랑의 행복을 응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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